Gourmet Sandwich|| 품격있는 샌드위치를 만들어보자.


안녕하세요 밤비입니다.


오늘은 샌드위치읭 격을 한층 높여줄 골메이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Gourmet란 단어가 한국에선 "미식가"란 뜻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하네요,

어원은 불어로, "와인 시음가" 란 뜻이란 단어가 영단어로 변하면서 뜻이 변형되었다고 합니다.


북미에선 "품격있는," "요리 전문가의" 란 뜻이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오늘 만들 샌드위치는 후자가 되겠네요.


최고의 재료만을 사용해서 품격있는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이겠습니다~






최근에 겟한 이탈리아산 수제 집시 살라미 (Gypsy Salami)와 양배추를 난도질하고





등급 높은 올리브도 난도질을 해줍니다.

올리브 절임의 향을 돋구기 위해 첨가된 샬롯도 몇개 썰어주고,







미리 만들어 놓은 치킨 샐러드 (오븐에 로스트한 닭가슴살, 오이, 양파, 마요네즈, 후츠, 바질) 혼합물에 넣어줍니다.




미리 만들어 둔 매시드 포테이토 ( 삶은 감자, 후추, 버터) 를 준비해 놓고.



난도질 해 놓은 양배추에 토마토와 참깨 드레싱을 넣어




마구마구 섞어 줍니다.




프랑스산 브리에 치즈 (사실 캐나다에서 생산한건 안비밀)




적당량을 썰어 먹기좋게 썰어놓고

(참고로 브리 치즈의 하얀부분은 버리는 껍데기가 아니라 식용가능한 별미부위입니다.)



아버지가 아침에 구워오신 따끈한 번 녀석들



빵칼을 찾을수가 없어, 사시미 칼로 배를 갈라줍니다.



매시드 포테이토를 깔아주고




집시 살라미를 탑제,



오르가닉 토마토 소스




양것 올려주시고~




조리하기 좋게 썰려져 나오는 파마잔 치즈



양것 올리고 오븐으로 직행




이번에 새로 구입한 프렌치 도어 오븐입니다. 아주 멋지쥬~





치즈가 녹기 시작할때 잽싸게 꺼내서




만들어 둔 양배추 샐러드를 올려줍니다.




마찬가지로 아부지가 갓 구워오신 핫도그 번에




치킨 샐러드 혼합물을 넣어주시고~



아낌없이 자른 브리 치즈와 합체.



남은 재료로 그릭 샐러드 (양파, 오이, 토마토, 올리브, 브리 치즈, 올리브 오일, 레몬즙)를 만들어 줍니다.



플레이팅도 품위있게~


오카나간 와이너리 "미션 힐즈"에서 직접 공수해온 레드와인을 곁들여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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