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 아티스트" 소개 2편|| Chloé Stafler


커버 아티스트 소개. 2편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밤비입니다. 커버 아티스트 소개 2편! 오늘 소개해드릴 커버 아티스트는 유투브에서 11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있는 친구입니다. 이미 프랑스에서 가수로 데뷔를 한 친구이지만 해외에선 인지도가 없어 국내에서도 알려지지 않은 친구입니다. 아티스트 소개에 앞서 오늘도 노래부터 듣고 시작하겠습니다.



클로이 스테플러. 커버곡. Despacito

2017년 여름을 남미의 열기로 후끈하게 달궜던 데스파시토. 데스파시토는 커버 아티스트 J.Fla나 아이돌그룹 브아걸소속 제아의 커버가 국내에선 더 잘 알려져있지만, 클로이양의 맛깔나는 불어 버젼의 데스파시토는 다른 의미로 듣는이의 마음을 후끈하게 달아오르게 합니다. 빨간 립스틱에 컨덴서 마이크, 그리고 기교없이 뽑아내는 음색. 마치 1950년도를 평정했던 에디프 피아프가 물랑 루즈의 여주인공이 되어 노래하는 모습을 상상하게 됩니다.



클로이 스테플러. Je m'en vais

조금은 올드 할 수도 있는 그녀의 음색은 모던한 멜로디를 가진 곡을 만나면 또다른 느낌을 주네요. 2017년에 공개한 그녀의 첫번째 앨범의 수록곡 "Je m'en vais", 나는 가고있어, 을 통해 직접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위 배너를 클릭하시면 클로이의 유투브 채널로 이동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