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SEO관리|| 다음, 네이버, 구글에 URL등록(검색등록)을 통해 검색 엔진 최적화하기!







블로그 꾸미기 Ep.5 검색 엔진 최적화










안녕하세요. 밤비입니다.

오늘은 검색 엔진 최적화(SEO, Search Engine Optimization)의 제일 첫 단계인 검색등록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유입경로를 확인하여 어느 검색툴의 유입률이 높은지 알아보도록 하쥬.




(제가 사용하는) 티스토리 블로그 플랫폼에서 제공해주는 관리 툴에서 "유입 경로" 페이지를 통해 위와 같이 유입순위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먼저 m.search.naver.com가 유입수 672번을 기록하여 유입률이 가장 높고, 다음으로 티스토리 그리고 세번째로 다음 서치엔진이네요.

여기서 두가지 재밌는 사실!

첫째, 네이버 검색 엔진이 두번 기록되는 이유는 "m"식별자가 붙은 모바일 검색 경로와 "m"이 붙지않은 브라우저의 유입경로를 따로 식별하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둘째, 티스토리 블로그 메인 페이지를 통해 유입되는 방문자의 수를 무시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음 포스팅엔 티스토리 블로그 메인 페이지 노출에 관한 글을 올려보겠습니다)




아무래도 한글로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니 검색엔진중엔 다음, 네이버, 그리고 구글코리아(google.co.kr)가 상위권을 차지하군요 (사실 야후나 bing같은 검색툴을 사용하는 사람이 2017년도에 존재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더 많은 유입자를 창출하기 위해 URL등록을 해보기로 합니다.



먼저 네이버 웹마스터도구를 사용하여 "검색 등록 신청"을 해보기로 합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하시면 웹마스터도구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네이버 웹마스터도구는 구글사의 웹마스터를 모방한 웹툴입니다.

트래픽 분석, 퍼포먼스 로깅등 다양한 웹 비즈니스 솔루션과 저희가 오늘 사용할 검색등록툴을 제공합니다.






검색 등록에 앞서 "사이트 간단 체크"라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요.

이 과정을 통해 등록하려는 사이트의 등록 여부, 그리고 제일 근본적인 접속 여부에 대한 실시간 조회를 합니다. 등록하려는 사이트의 주소를 넣고 조회버튼을 클릭하면,







위와 같이 접속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주의하실 점은 주소를 입력하실때 꼭 WWW. 를 포함하셔야 한다는 겁니다.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저도 이 실수를 해서 네이버 웹마스터툴이 메타데이타 수집을 하지 못하는 현상을 겪었습니다. WWW.를 포함하여 등록하니 바로 정상작동을 하더군요.)※



다음으로 하셔야 할 것이 사이트 소유 확인입니다.

이 과정을 거쳐야 네이버에서 검색등록 승인이 떨어집니다.



저는 제게 편한 html 태그를 헤더에 삽입해 주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제공해주는 메타태그를 복사해서,








요렇고롬 구글 애드센스 신디케이션 메타태그와 함께 헤더에 넣어주었습니다.




확인버튼을 누르니 바로 수집이 되더군요.


다음으로 다음~


+아래 버튼을 클릭하시면 검색등록창으로 이동+





네이버와는 달리 로그인 절차없이 바로 검색등록이 가능하네요.

검색등록 화면에서 신규등록하기 버튼으로 신규등록 페이지로 이동.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www. 를 포함한 URL 입력.





이렇게 네이버와는 조금 더 복잡한 신청서를 작성한 후,



5일정도 기다리라는 메세지와함께 등록 확인 이메일까지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구글!

+마찬가지로 아래 버튼으로 이동!+




너무나 간단한 등록절차!

URL과 내용설명을 짧게 기재한 후 url등록 버튼을 눌러주시면 등록신청 끝입니다.


등록한 후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요...

이게 검색등록만 했다고 해서 마법처럼 방문자수가 느는게 아니랍니다.

요즘에는 SEO전문가라고 해서 웹 솔루션을 제공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도 있구요, 심지어 구글에는 SEO에 관련된 부서가 있을 정도로 복잡한 컨셉인것 같습니다. 


다음이 약속한 5일 후 앞으로 2주동안 유입수 모니터링을 통해 유입률이 높아지는지 확인한 후 후기를 남기겠습니다.


그럼 Daum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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